해리 매과이어는 레니 요로의 재능에 대해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요로가 언젠가 역대급 선수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평가하며 극찬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맨유는 수비진 구성에 골머리를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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