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제작소 '매드풋볼'은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19개 국가의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매드풋볼'은 4-3-3 전형을 기준으로 조현우(골키퍼), 김문환, 정승현, 김민재, 설영우(이상 수비수), 황인범, 이재성, 박용우(이상 미드필더), 황희찬, 손흥민, 이강인(이상 공격수)이 베스트 일레븐을 구성할 거라고 예상했다.
울산HD 시절부터 홍명보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렸던 박용우는 홍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홍명보호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10월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으며 월드컵 출전 꿈이 사실상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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