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자진 사퇴는 안 한다고 선언했으나 일부 차관들이 잇달아 퇴진을 요구하며 사임했다.
스타머 총리가 스스로 사임하지 않을 것이므로 당 대표를 바꾸고 싶으면 이 절차대로 하라고 말한 것이다.
이제까지 스타머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거나 퇴진 일정을 정하라고 요구한 노동당 하원의원은 약 90명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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