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이 시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제안했던 재산세 인상 계획을 철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맘다니 시장은 뉴욕주가 고소득자 대상 부유세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뉴욕시 재산세율을 9.5% 인상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민주당 소속 줄리 메닌 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뉴욕시의회 의원들도 맘다니 시장의 재산세 일괄 인상안에 반대하고 나섰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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