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1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 키움 선발투수 배동현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하는 선제 결승 만루 홈런을 작렬, 한화가 쉽게 게임을 풀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줬다.
시즌 4승을 손에 넣으면서 한미 통산 199승을 기록, 200승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한화는 3연승과 함께 시즌 17승20패를 기록, KIA 타이거즈(17승20패1무)와 함께 공동 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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