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이미향 3승 합작…30대 베테랑이 이끈 K골프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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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이미향 3승 합작…30대 베테랑이 이끈 K골프 역전극

한국 선수들은 2025시즌 LPGA 투어에서 6승을 합작했다.

이어 “김효주와 이미향 등 베테랑들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시기임에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고 보완하는 데 엄청난 공을 들였다”면서 “이같은 태도는 후배들에게 단순한 기술 조언 이상의 심리적 귀감이 된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루키 시즌 26개 대회에서 ‘톱10’ 한 차례에 그쳤던 윤이나는 올 시즌 8개 대회 만에 벌써 세 차례 ‘톱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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