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믿고 간다" 1척당 21조라는 美 전함 수주에 또 대박 터진 '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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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믿고 간다" 1척당 21조라는 美 전함 수주에 또 대박 터진 '조선주'

미국에서 적극적으로 ‘ 마스가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신규 함정 건조 과정에서 한국 등 동맹국 조선소의 생산 역량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미국 해군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조선 계획’을 통해 오는 2055년까지 총 15척 규모의 ‘트럼프급 전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미 해군은 첫 번째 트럼프급 전함을 2036년 인도받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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