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지역에 중입자치료센터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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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민주당 포항시장 후보 "지역에 중입자치료센터 설립 추진"

특히 중입자치료센터를 포항가속기연구소, 포스텍 융합대학원 의과학 전공 등과 연계하고 원거리 치료 불편 해소와 AI 기반 치료 DB 구축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 후보는 "대경선 광역전철이 포항까지 연결되면 환자와 보호자들이 전철을 타고 포항으로 치료를 받으러 오는 그림이 가능해진다"며 "치료 접근성을 넓히고 지역 체류와 소비까지 연결되는 '의료 기반 도시활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스텍이 추진 중인 의과학대학과 연계한다면 포항은 바이오·의과학 혁신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중입자치료센터는 △경북·동해안권 암 치료 접근성 개선 △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 연구·인재 양성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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