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앞두고…시진핑, 다자주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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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 앞두고…시진핑, 다자주의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2일 타지키스탄 대통령, 브루나이 왕세자,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잇달아 회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중국은 주변국을 통해 대만 문제에 대한 원칙을 확실히 하는 한편, 다자주의 수호를 강조하며 미국을 우회적으로 견제하는 메시지를 냈다.

1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만나 "중국 측은 타지키스탄 측과 함께 더욱 긴밀한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해 양국 국민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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