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두산, KIA 잡고 단독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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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두산, KIA 잡고 단독 5위

라일리는 5이닝 동안 3안타 1홈런 2볼넷을 내줬지만 삼진 5개를 잡고 1실점으로 막아 시즌 첫 승을 거뒀다.

1번 타자로 나선 김주원은 3점 홈런을 포함, 5타수 3안타 3득점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두산은 18승1무19패로 단독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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