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9명…WHO 총장 "방역 권고 따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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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 9명…WHO 총장 "방역 권고 따라달라"

12일(현지시간) 대서양 크루즈선 관련 한타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방역 권고를 따라 달라고 관련국에 요청했다.

MV 혼디우스 호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 등 120여 명은 전날까지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에서 하선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으로 이동했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21일간 자가격리를 하되, 이를 42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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