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정신병원 보호사들이 10대 여성 환자를 과도한 강박 조치와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같은 해 이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들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저항이 어쩔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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