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수원FC 위민과 맞붙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유 훈련지인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내고향 선수단이 12일 오전 고려항공 JS151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수원FC와 내고향의 경기를 위해 약 100명의 응원단을 꾸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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