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신구와 85세 박근형, 두 원로 배우가 인공 심장박동기를 달고도 계속 무대에 오르는 진짜 이유가 공개됐다.
"불행하게도 창작극이 없다" 박근형의 직격탄 .
박근형은 신구와 함께 무대에 서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 위상이 세계적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하게도 창작극이 없어서 그렇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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