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30)이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라일리는 12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안타 1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라일리는 빼어난 구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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