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5·18 발원지 전남대서 강연…저항·본질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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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5·18 발원지 전남대서 강연…저항·본질 강조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12일 광주를 찾아 5·18의 발원지 전남대에서 특강을 해 눈길을 끌었다.

민 대표는 이날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가진 강연에서 "항쟁이 있어야 변화가 있다.성공으로 끝나지 못했다고 해도 저항은 세상에 전달하는 의의가 크다"며 '저항'으로 대표되는 오월정신을 언급했다.

그는 "정치인과 예술인은 뇌 구조가 달라 말도 안 되는 정책이 나오기도 한다"며 "예를 들어 갑자기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는 것은 반대다.인위적인 건 항상 문화에서 도태되고 대중에게 외면받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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