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한 예비후보 '당원 명부 유출 의혹'…경찰 압수수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한 예비후보 '당원 명부 유출 의혹'…경찰 압수수색

전북 남원의 한 예비후보에게 당원 명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2일 전북 남원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A씨의 사무소 등을 전날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관련 법에 따르면 당원 명부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정보를 수집하거나 유출, 이용해서는 안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