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2일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천 신청을 철회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로 윤용근 법무법인 엘플러스 대표변호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당원 선거인단 투표(50%), 일반 국민 여론조사(50%) 방식으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선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전략 공천한 공주 출신의 김영빈 변호사와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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