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비위 의혹과 관련해 박상용(사진) 부부장검사에 대한 징계청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후 대검 감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징계청구가 이뤄졌다.
판·검사가 징계로 해임되면 3년간 변호사가 될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인터 어뮤즈, 태국 찍고 북미·유럽 간다
"삼성 유니폼 착용"…주왕산서 실종된 초등생 사흘째 수색
최지우, 어제(11일) 부친상
“벌써 초당옥수수 나온다”…롯데마트, 제철 농산물 ‘얼리 시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