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서비스 고도화에 따른 부작용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 산업계, 학계 등이 모인 민관협의회 2기가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김종철 위원장)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이상규)은 12일 서울에서 ‘인공지능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 2기 출범식’을 갖고 ‘인공지능서비스 내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 산업계,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해 참석한 민관협의회 위원들이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제도적 방안 등을 공유하고, 해외에서의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참고해 국제적 수준의 아동‧청소년 정책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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