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환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은 최근 발생한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피해자의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로하고 범죄피해자 추모 현장을 찾았다.
전 수석은 피해자 추모 현장도 방문해 노란 리본을 묶으며 고인을 애도했다.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에게는 "현장에서 고생스럽겠지만 유가족과 피해 가정의 이야기를 더욱 세심히 경청해달라"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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