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날리다 타구 맞은 롯데 박승욱, 손목 타박…“상태 확인 위해 병원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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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날리다 타구 맞은 롯데 박승욱, 손목 타박…“상태 확인 위해 병원 검진”

롯데 자이언츠 박승욱(34)이 수비 도중 타구에 맞아 손목 타박상을 입었다.

박승욱은 테이프로 손목을 감은 채 2회말 수비를 마친 뒤, 3회초 손호영과 교체됐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수비 도중 공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타박상이 발생했다.정확한 (상태) 확인 차원서 병원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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