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비위 논란…강남서, 수사·형사과장 5명 전원 교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이은 비위 논란…강남서, 수사·형사과장 5명 전원 교체(종합)

비위 논란이 끊이지 않던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형사 실무 책임자들이 전격 교체됐다.

12일 서울경찰청이 발령한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에서 강남서는 수사 1·2·3과장과 형사 1·2과장 등 수사·형사과장 5명 전원이 새로 발령 났다.

신임 수사 1과장에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을, 수사 2·3과장에 경기남부청 출신의 유민재·채명철 경정을 앉히는 등 모두 서울 밖 인사로 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