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31년까지 민간·공공을 아울러 36만 호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2일 주택 공약 ‘서울 주거 3136+ 착착 포트폴리오’을 통해 △정비사업 착공(30만 2000호) △신축 매입임대(5만호) △노후 영구임대주택단지 고밀 재건축(1만호) 등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민간·공공 정비사업으로 2031년까지 30만 2000호 착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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