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날 전민재는 0-1로 뒤진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곧바로 한 방을 쏘아 올렸다.
지난해 트레이드로 롯데에 합류한 전민재는 이날 전까지 올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284(102타수 29안타) 0홈런 12타점 7득점 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63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