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베테랑 거포 최정(39)이 프로야구 최초로 21시즌 연속 1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최정은 12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 0-0으로 맞선 1회초 공격 2사에서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렸다.
이로써 최정은 올 시즌 홈런을 10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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