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채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이름까지 넣어 있는 샤워가운이라니!!! 어머 이건 너무 귀엽잖아.덕분에 나도 이제 집에서 가운 입고 다니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이채영은 최근 영화 ‘벙커’ 연출을 맡으며 감독 데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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