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李대통령 '경자유전' 강조 와중…김용남, '농지→대지' 변경 수십억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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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李대통령 '경자유전' 강조 와중…김용남, '농지→대지' 변경 수십억 차익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농사를 안 짓는 사람은 농지를 가지고 있지 못하게 해야 한다"며 경자유전의 원칙을 거듭 강조한 가운데여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토지들은 김 후보가 지난 2002년 검사 재임 시절 매입한 땅으로, 매입 당시 용도는 농지(답)였다.

김 후보는 이후 11년간 이 땅을 농지로 보유하다가 2013년 4월 19일 땅의 지목을 논(답)에서 대지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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