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가 12일 서울 성수동 정샘물 뷰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K-수출스타 500'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올해 시작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은 기존 수출 실적은 미미하지만 유명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지원해 수출 기업으로 키워내는 것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산하 지원기관 관계자와 ‘K-수출 원팀’ 디지털 협약을 맺고 수출 중추기업 육성 의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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