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족을 위해 ‘꿈’ 대신 ‘헌신’을 택했던 우리 시대 어머니들이 AI(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을 받아 인생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달 8일부터 어버이날인 5월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을 담은 글을 직접 작성해 추천한 20여명의 어머니가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황선순 씨와 맹윤덕 씨의 가족도 직접 신청을 하게 되면서 두 어머니가 모두 인생 박사 학위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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