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한일 국제교류전에 나선다.
오카다는 대표팀 선수들에게 타격 지도를 해 줄 예정이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2013년 일본 마쯔야마시에서 첫 국제교류전을 연 후 이번 대표팀까지 21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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