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루브르 박물관을 겨냥한 테러 모의가 적발돼 20대 튀니지 남성이 구속됐다.
12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튀니지 국적의 27세 남성은 전날 테러 범죄 모의 혐의로 구속 상태로 기소됐다.
이 남성은 파리 도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과 파리 내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공격을 계획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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