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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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세 가지 이상 중복 증상을 호소하는 교직원과 학생은 전날 19명에서 이날 20명으로 늘었으며 복통이나 설사 등 일부 증세만 보여 학교에 결석한 학생은 5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9명이라는 숫자는 구토·설사·발열·복통 네 가지 증상 중 세 가지 이상이 중복으로 나타나는 이들로, 협의체는 이들을 대상으로 정밀 검체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12일 기준으로는 세 가지 이상 중복 증상을 호소하는 학생이 한 명 추가돼 17명으로 늘며 교직원 3명을 합해 총 2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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