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스스포츠가 11일(한국시간) 공개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 팀의 선수 순위 중 51위부터 75위까지의 선수들을 공개했다.
지난주 공개한 76위부터 100위까지의 순위에 대한민국의 손흥민(LAFC)이 81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97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순위에는 한국 선수의 이름이 없었다.
70위부터 66위에는 프랑스 대표와 브라질 대표 2명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