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은 반려견 월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소식을 전하며 눈을 감은 채 누워 있는 월이의 마지막 순간을 담았다.
앞서 김고은은 지난 2022년 유기견 월이를 입양하면서 가족이 됐다.
A씨는 "입양 진행을 위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던 중 아이가 제대로 걷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다"며 "입양자(김고은) 님이 월이를 직접 보시고는 치료해주고 싶다고 데려가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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