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도 전에 나치 독일에 영토를 빼앗긴 체코에서 종전 80여년 만에 독일인 동포 행사가 열린다.
12일(현지시간) 체코 매체 라디오프라하 등에 따르면 주데텐 독일인 향우회(이하 향우회)는 오순절 기간인 이달 22∼25일 체코 브르노에서 제76회 '주데텐 독일인의 날' 행사를 연다.
독일에서 열린 이전 향우회 행사에는 체코 정부 대표가 참석해 화해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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