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둘째 육아 전쟁에 빠졌다.
김소영은 "기절할 것 같다"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수호는 배고픈 듯 하루종일 울음을 터트렸고 김소영은 "엄마, 아빠.우유 가져오세요 빨리"라며 수호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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