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환호공원 관리인은 원숭이가 탈출한 뒤 첫 번째 철제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 동물원 사육장에서 일본원숭이 4마리 중 2마리가 우리를 탈출했다.
다음날인 11일 오전 6시 30분경 '우리 지붕 위에 원숭이가 있다'라는 공원관리인의 신고를 받고 다시 현장에 출동해 원숭이를 포획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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