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3차전에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이진영(중견수)~김태연(1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허인서는 지난 10일 대전 LG 트윈스전까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55(33타수 15안타) 5홈런 14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김경문 감독은 "아무래도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나가는 날에는 최재훈이 라인업에 이렇게 (먼저) 들어간다"며 "(허인서가 빠지고) 타선이 조금 바뀔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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