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집 경매로 겨우 되찾은 4천만 원을 아들에게 현금으로 건네주며 새 보금자리를 꿈꿨던 할머니.
계좌이체 내역 하나 없는 절망적 상황에 법률 전문가들은 "직접 증거가 없어도 '간접 증거'와 '법원 명령'을 통해 할머니의 피 같은 돈을 되찾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사건은 2021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A씨의 외할머니는 살던 전셋집이 경매에 넘어가면서 배당금 4천만 원을 현금으로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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