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자로 수원특례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이재준 예비후보가 첫 번째 시정 비전으로 ‘교통·교육·의료비 반값 시대’를 내걸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화성 행궁과 주요 지하철역을 잇는 수원투어 무상버스 1·2호선 도입 ▲전 세대 무상 인터넷 강의 확대 및 가족돌봄수당 신설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 등 의료 지원 대폭 확대 등 3개 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수원투어 무상버스는 시민의 이동권을 넓히고 골목 경제를 살리는 생활형 교통정책”이라며 “주요 관광지와 지하철역을 연결해 시민의 교통비를 절감하고 관광객의 소비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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