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보건소가 관내 사업장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24주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모바일 앱 ‘채움건강’을 활용해 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만성질환의 예방과 체계적인 관리를 적극 지원하여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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