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젠더폭력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단을 학교 현장에 파견하며 맞춤형 예방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6일 올해 첫 학교 파견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젠더폭력 예방 교육 강사단’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 인식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돼 온 사업으로, 전문 강사단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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