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며 남자 100m 한국 기록에 근접했다.
조엘진이 이날 기록한 10초09는 김국영이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당시 세운 한국 기록 10초07에 단 0.02초 뒤진 기록이다.
이에 남자 100m 종목은 아시안게임 선발 기준 기록에 따라 다음주 1·2·3순위를 정할 예정인데 둘의 아시안게임 동반 출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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