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가 올해 차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 양산을 본격화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리벨리온에 대한 국민성장펀드 투자금 6000억원 납입이 완료됐다.
양산 규모는 자체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과 유사한 수천장 정도로, 삼성 파운드리(위탁생산)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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