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남자부 2관왕이자 상금 랭킹 1위에 오른 산체스는 ‘팀리그 우승’을 새 시즌 최우선 목표로 잡았다.
시즌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9개 투어와 월드챔피언십에서 모두 우승하고 싶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올해는 팀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싶다.그보다 값진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시즌 2부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시즌 1위로 승격한 그는 “비시즌이라고 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며 “훈련은 크게 다르지 않게 진행했고, 도전자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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