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저비용 항공사 무급 휴직 행렬에 진에어가 동참했다.
경영난 극복을 위해 입사 예정자 채용 일정까지 미루며 긴축 경영에 들어간 모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오는 13일까지 객실 승무원을 대상으로 무급휴직 수요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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