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시원은 4월 26일 콜업됐으나 2경기 3타수 무안타의 성적을 남기고 4일 만에 2군으로 내려갔다.
이호준 감독이 타격코치 시절부터 나성범(현 KIA 타이거즈)의 대체자로 꼽을 정도였다.
2024년부터 본격으로 1군에서 뛰기 시작한 박시원은 그해 55경기 타율 0.234, 2홈런 17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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