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해외직구 위조 의심 화장품 안전검사 협동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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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해외직구 위조 의심 화장품 안전검사 협동실시

해외 온라인 플랫폼 판매 화장품 검사 1200건으로 확대 K-화장품 지재권 보호...소비자 및 기업 피해 예방 협력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12일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지식재산처·관세청 등과 민관 합동으로 해외직구 화장품 구매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4년부터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관세청은 “K-뷰티 기업의 위조화장품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경단계 통관단속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K-화장품 기업, 식약처, 지재처 및 해외세관과 협력을 강화해 불법 유통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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