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2일(한국시간) 2026년 위대한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세 선수가 공격수와 미드필더, 수비진에 각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부분의 자리는 일본 선수들이 차지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26경기에 나와 3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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